제목 서울시청 매주 금요일 채식식단, 서울시내 161개기관 주1회 채식 중
등록일 2015.04.14
서울시가 2014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500여명의 직원들에게 중식과 석식에 채식식단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채식하기 좋은 환경만들기 사업을 통해, 현재 161개 기관에서 주1회 채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300개소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서울시내 식당에 채식메뉴를 1가지 이상 의무화 하는 방안과, 채식메뉴에 'V' 표시를 하는 것을 의무화 할 방침이다. 또한 채식으로 식사할 수 있는 식당 출입구에 서울시에서 발급하는 [건강한 채소밥상] BI를 부착시켜 채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 서울을 찾는외국 관광객수가 증가함에 따라, 채식메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친환경 선진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채식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다.

목록 이전